ETC// 아이도저 (I - doser)





먹거나 주사 맞는 형식이 아닌 음악처럼 듣는 형태의 이른바 사이버 마먁이 확산되면서 심각한 문제를 제가하고 있다.


'사이버 마약'으로 알려진 아이도저(i-Doser)가 국내에서 유통되면서 아이도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.


특정한 주파수를 조정해 뇌파를 자극하는 형태로 된 이 파일은 듣고 있으면 마치 마약처럼 환각현상을 일으키는 것. 문제의


사이트에서는 항불안성, 항우울성, 마약성, 진정제, 수면, 성적흥분 등 총 73개의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. 이 중 마약성 항목



에서는 마리화나나 코카인 등 23가지의 마약을 느낄 수 있는 파일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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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뭐 신종 떡밥인가요?

잘알려져 있는 '엠쒸스퀘얼' 처럼 주파수쏴서 뇌를 퀀트롤 한다는 거 /

꽤나 흥미롭긴한데/

제 생각으론 다른 사람들도 많이 얘기하지만,

일종의 "플라시보 효과"   -  라 해서

사람들이 자꾸 마약 , 마약 해서 사실 아무것도 아닌데

정말로 믿어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

이것도 그걸 노린 얄팍한 상술인것 처럼 보입니다.

사실, 이 아이도저를 만든 회사에서 이걸 500달러에 판매하고 있죠
(이미 다 뚫리고 무료판 다 풀었으니 뭐)

뭐 정말로 느낀분들에게는 할말 없지만.



그냥 시간 낭비 같군요.






PS.




아. 새벽 두시 사십분.

좋은 '시간' 이다.











by 코다 | 2009/02/20 02:49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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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카민 at 2009/02/20 11:30
앜ㅋ 아이도저 이거 진짜 뭥미
한번 해보고 싶다.
새벽2시. 좋은 시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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