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2월 21일
[MV] The Killers - Mr.Brightside
# by | 2009/02/21 01:15 | 트랙백 | 덧글(0)

먹거나 주사 맞는 형식이 아닌 음악처럼 듣는 형태의 이른바 사이버 마먁이 확산되면서 심각한 문제를 제가하고 있다.
'사이버 마약'으로 알려진 아이도저(i-Doser)가 국내에서 유통되면서 아이도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.
특정한 주파수를 조정해
뇌파를 자극하는 형태로 된 이
파일은 듣고 있으면 마치 마약처럼 환각현상을 일으키는 것. 문제의
사이트에서는 항불안성, 항우울성, 마약성, 진정제,
수면, 성적흥분 등 총 73개의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. 이 중 마약성 항목
에서는 마리화나나 코카인 등 23가지의 마약을 느낄 수 있는 파일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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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뭐 신종 떡밥인가요?
잘알려져 있는 '엠쒸스퀘얼' 처럼 주파수쏴서 뇌를 퀀트롤 한다는 거 /
꽤나 흥미롭긴한데/
제 생각으론 다른 사람들도 많이 얘기하지만,
일종의 "플라시보 효과" - 라 해서
사람들이 자꾸 마약 , 마약 해서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
정말로 믿어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
이것도 그걸 노린 얄팍한 상술인것 처럼 보입니다.
사실, 이 아이도저를 만든 회사에서 이걸 500달러에 판매하고 있죠
(이미 다 뚫리고 무료판 다 풀었으니 뭐)
뭐 정말로 느낀분들에게는 할말 없지만.
그냥 시간 낭비 같군요.
PS.
아. 새벽 두시 사십분.
좋은 '시간' 이다.
# by | 2009/02/20 02:49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9/02/16 14:20 | Devic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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